북한이 모내기를 적기에 끝내기 위해서는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주민들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북한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 최근호는 모내기를 적기에 끝내기 위해 제일 중요한 것은 `주인다운 기풍'이라며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졌다는 자각을 갖고 한줌의 모를 뜨고 한평의 모를 꽂아도 주인답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신문은 또 모내기를 함에 있어서 기술적인 지도가 절실하다며 군협동 농장경영위원회를 비롯한 농업지도기관 간부들은 농장에 나가 `직접 논벌을 타고 앉아서 모내기에 관한 기술적인 지도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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