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말부터 실시된 패류 채취 금지 조처가 전면 해제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사흘동안 남해안 일대 35곳의 굴 진주담치 등 40개 패류를 대상으로 마비성 패류독소 조사를 벌인 결과 굴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고 진주담치의 패류독소도 기준치 이하로 검출돼 남해안 일대의 패류가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에따라 오늘부터 패류 채취를 재개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해양부, 패류 채취금지 전면 해제
입력 2001.06.01 (16:26)
단신뉴스
지난 3월말부터 실시된 패류 채취 금지 조처가 전면 해제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사흘동안 남해안 일대 35곳의 굴 진주담치 등 40개 패류를 대상으로 마비성 패류독소 조사를 벌인 결과 굴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고 진주담치의 패류독소도 기준치 이하로 검출돼 남해안 일대의 패류가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에따라 오늘부터 패류 채취를 재개한다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