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일반 택시의 기본 요금이 오는 8월 20일쯤부터 3백 원 오르고 구간별 요금도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현재 천3백 원인 일반택시의 기본요금을 3백 원 인상하는 등 현행 택시요금을 20에서 30% 올리는 것을 골자로 택시요금 조정계획안을 확정해 물가대책 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서울시 계획안은 일반택시의 기본요금은 천3백 원에서 천 6백 원으로, 주행요금은 현행 2백 10미터에 백 원에서 백 61미터에 백 원으로, 시간요금은 51초에 백 원에서 39초에 백 원으로 인상됐습니다.
모범택시의 기본요금은 현행 3천 원에서 4천 원으로, 주행 요금은 2백50미터에 2백 원에서 백95미터에 2백 원, 시간 요금은 60초에 2백 원에서 47초에 2백 원으로 오릅니다.
서울시는 그러나 현재 만 5천 대 규모인 콜 택시를 3만 대로 늘리고, 택시의 영수증 발급기 설치를 의무화 하는 등의 서비스 개선을 요금 인상 전에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

















































![[T타임] CES가 남긴 5개 테마, ‘생각’의 틀 바뀐다](/data/news/2015/01/11/3000036_Uyf.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