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16대 국회의원 서울 동대문을구 선거에 대해 대법원이 선거무효 판결을 내림에 따라 오는 10월 25일 재선거를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당은 지난 총선 당시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 낙선한 허인회 지구당 위원장을 다시 공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사법부가 공정한 판결을 내린 것을 환영하며 그 의견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판결로 의원직을 상실한 한나라당 김영구 의원은 당사에서 이회창 총재와 면담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재선거 출마 여부는 당과 상의해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구 의원은 대법원이 위장전입이라고 문제삼은 14명에는 선거 넉달전에 주민등록을 옮긴 자신의 딸과 아들,사위도 있으며 검찰이 이미 검찰이 무혐의 처리한 사안이라며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끝)

















































![[T타임] CES가 남긴 5개 테마, ‘생각’의 틀 바뀐다](/data/news/2015/01/11/3000036_Uyf.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