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과 예술분야 등에서 큰 업적을 쌓은 개인이나 단체를 포상하는 호암상 시상식이 오늘 오후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이한동 국무총리와 박권상 KBS 사장 등 사회 각계인사 9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과학상은 레이저 분광학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올린 미국 애크런대 임의철 교수가 받았고 공학상은 재료분야 연구로 국내산업발전에 공로가 큰 서울대 이동녕 교수가 받았습니다.
또 류마티스 연구발전에 기여한 미국 테네시대 강 호교수가 의학상을 받았고, 예술상은 서양화가 이우환 화백이, 사회봉사상은 충북재활원 강홍조 이사장이 받았습니다.
호암상은 지난 90년 고 이병철씨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과 순금메달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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