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가뭄으로 충남 천안지역 일부 고지대 지역에 대한 비상급수가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천안에서는 계속된 가뭄으로 현재 수돗물 공급량이 수요량 12만톤에 비해 5천톤쯤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따라 천안시는 소방차 등 급수차량 5대를 동원해 천안시 직산면과 신당동지역 2천여가구와 천안 소년교도소 등에 하루 5백여톤의 비상급수를 일주일째 계속하고 있습니다.
천안시는 지난 석달동안 강수량이 예년의 1/3수준인 47mm에 그친 탓으로 대청댐 용수공급량 10만 5천톤을 제외한 자체 취수량이 3만여톤에서 만여톤으로 급감했다고 밝히고 이달 중순까지 충분한 비가 오지 않을 경우, 제한급수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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