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제도권 교육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대안학교 설립기준이 크게 완화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제도권 교육에 적응하지 못하는 중고학생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들의 교육을 맡게 될 대안학교가 지방에 주로 분포돼 있어 대도시 지역에도 대안학교가 들어설 수 있도록 시설기준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운동장 1200평방미터를 확보해야 중학교를 설립할 수 있는 등 대지 확보가 어려운 대도시 지역에서는 대안학교 설립이 힘들기 때문에 시설기준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T타임] CES가 남긴 5개 테마, ‘생각’의 틀 바뀐다](/data/news/2015/01/11/3000036_Uyf.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