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수출기반이 일본,타이완 등 동아시아 경쟁국가보다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90년에서 97년까지 수출물량 증가율을 해외수요 증가율로 나눈 수출탄력성이 2.69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일본의 0.57과 타이완의 1.06 등 이웃 국가들 보다 높아 수출기반이 해외경제 여건의 변화에 취약한 것을 나타낸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90년대 이후 수출상품의 고급화.차별화정도를 측정하는 고부가 가치화 지수도 일본과 타이완보다 낮아 우리나라 수출상품의 고부가 가치화가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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