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랜 록 캐나다 보건장관은 담배회사들에게 담뱃갑에 사용된 '라이트'와 '마일드' 또는 '미디엄'과 같은 문구들의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록 장관은 흡연자들이 이러한 문구들이 씌여 있는 담배가 건강에 덜 해롭다고 믿고 있는 만큼 담배회사들의 자발적인 삭제 노력이 없을 경우에는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록 장관은 또 현재 25퍼센트인 캐나다의 흡연인구를 앞으로 10년 안에 20퍼센트로 줄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캐나다, 라이트-마일드 등 담배문구 삭제 촉구
입력 2001.06.01 (17:06)
단신뉴스
알랜 록 캐나다 보건장관은 담배회사들에게 담뱃갑에 사용된 '라이트'와 '마일드' 또는 '미디엄'과 같은 문구들의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록 장관은 흡연자들이 이러한 문구들이 씌여 있는 담배가 건강에 덜 해롭다고 믿고 있는 만큼 담배회사들의 자발적인 삭제 노력이 없을 경우에는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록 장관은 또 현재 25퍼센트인 캐나다의 흡연인구를 앞으로 10년 안에 20퍼센트로 줄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