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이번달에 타이완 외곽의 섬 공격을 주요 목표로한 '해방 1호' 군사훈련을 실시한다고 베이징 신보가 보도했습니다.
인민해방군 창군사상 최대규모인 이번 군사훈련은 타이완의 천수이벤 총통 취임 후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타이완과 가까운 푸젠성과 둥산섬 주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베이징 신보는 이번 훈련에 중국 육.해.공군의 정예부대와 첨단무기들이 대거 동원돼 입체적인 상륙 작전 훈련을 실시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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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대만 외곽 섬 공격목표 해방1호 군사훈련 실시
입력 2001.06.01 (17:09)
단신뉴스
중국은 이번달에 타이완 외곽의 섬 공격을 주요 목표로한 '해방 1호' 군사훈련을 실시한다고 베이징 신보가 보도했습니다.
인민해방군 창군사상 최대규모인 이번 군사훈련은 타이완의 천수이벤 총통 취임 후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타이완과 가까운 푸젠성과 둥산섬 주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베이징 신보는 이번 훈련에 중국 육.해.공군의 정예부대와 첨단무기들이 대거 동원돼 입체적인 상륙 작전 훈련을 실시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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