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이 민주당 김중권 대표의 사의를 반려한 것과 관련해 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그동안 나라를 시끄럽게 했던 민주당의 정풍은 결국 허풍으로 끝났다면서 이같은 무책임한 민주당의 모습에 국민들은 허탈해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권철현 대변인은 대통령이 뒤늦게 안동수 전 법무장관을 잘못 기용한 사실을 인정했지만 지금은 너무 늦었다면서 잘못된 인사의 책임은 결국 대통령이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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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정풍은 허풍으로 끝났다
입력 2001.06.01 (17:23)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이 민주당 김중권 대표의 사의를 반려한 것과 관련해 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그동안 나라를 시끄럽게 했던 민주당의 정풍은 결국 허풍으로 끝났다면서 이같은 무책임한 민주당의 모습에 국민들은 허탈해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권철현 대변인은 대통령이 뒤늦게 안동수 전 법무장관을 잘못 기용한 사실을 인정했지만 지금은 너무 늦었다면서 잘못된 인사의 책임은 결국 대통령이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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