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의 설비투자는 올해도 계속 부진하겠지만 투자분위기는 점차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산업은행이 2천3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올해 산업설비 투자 전망에서 민간기업의 설비 투자 규모는 31조2천500여억원으로 지난 해보다 4.7%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으나 지난 해 10월 조사때 보다는 투자액이 5.2%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 설비투자는 32조7천800여억원으로 전년보다 37%나 줄었습니다.
산업 은행은 경기회복이 투자로 연결되려면 시차가 필요한데다 아직까지 공급과잉을 해소할만큼 수요가 충분히 증가하지 않아 올해도 투자부진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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