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자의 상습적인 구타를 이기지 못한 의경 2명이 탈영한뒤 귀대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경기지방 경찰청은 수원 남부경찰서 방범순찰대 소속 22살 이모 상경과 조모 이경이 지난 4월 탈영했던 사실을 확인해 관련자들을 문책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자체감사를 벌인결과 고참의경들이 출동버스와 내무반 등에서 '암기사항을 외우지 못한다'는 등의 이유로 하급자들을 구타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에따라 수원남부 경찰서 방범순찰대장을 직위해제하는 한편, 하급자를 구타한 의경 14명도 규율대에 보내는 등 징계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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