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0일 발생한 서울 송정동 여자 어린이 살해 사건에 대한 현장 검증이 오늘 사건 현장에서 있었습니다.
오늘 현장 검증에서 피의자 40살 최모 씨는 경찰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송정동 둑방길과 자신의 집 등에서 5살 김모 양을 유괴 살해할 당시의 상황을 재현했습니다.
현장 검증을 지켜본 주민들은 최 씨의 태연자약한 재현에 분노를 했고 일부 주민은 알루미늄 캔을 던졌으나 경찰의 제지로 폭력사태는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

















































![[T타임] CES가 남긴 5개 테마, ‘생각’의 틀 바뀐다](/data/news/2015/01/11/3000036_Uyf.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