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쯤 전남 광양시 광양읍 초남리 앞 도로에서 35살 조미향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와 15톤 덤프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조씨가 숨지고 승용차에 함께 탔던 59살 김미덕 씨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을 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있습니다.
(끝)
전남 광양서 승용차-트럭 충돌 3명 사상
입력 2001.06.01 (18:03)
단신뉴스
오늘 오후 3시쯤 전남 광양시 광양읍 초남리 앞 도로에서 35살 조미향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와 15톤 덤프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조씨가 숨지고 승용차에 함께 탔던 59살 김미덕 씨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을 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