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 세계어 연구소는 오늘 유니버설의 우니와 언어를 의미하는 접미사인 쉬를 합성한 세계어 '우니쉬'를 창안해 발표했습니다.
우니쉬의 기본단어는 4천개로 전세계 언어가운데 영어와 중국어 프랑스어, 한국어, 일어등 7천만명 이상이 쓰는 16개 언어에서 어휘를 따왔으며 발음대로 읽는 것이 특징입니다.
세종대학교 세계어 연구소는 핵전쟁 억제와 우주개발등 세계적 차원에서 공동 대처해야 할 일이 늘어남에 따라 세계어의 필요성은 어느때보다 높다고 강조했습니다.
연구진은 우리말과 영어로 된 세계어 사전을 펴낸 데 이어 인터넷 홈페이지도 만들어 일반인들의 반응을 참고로 우니쉬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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