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서울 국제도서전이 오늘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관에서 이한동 국무총리와 국내외 출판계 인사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돼 엿새 동안 계속됩니다.
'책은 내일의 힘'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23개국 천5백여 출판사가 교양,철학,사상,어학,실용서 등 30여만 권의 책을 선보였으며, 3백여 출판사는 직접 판매 공간을 설치했습니다.
특히,북한 도서 특별 전시장이 마련돼, 한글 '이조실록'을 비롯한 북한 백30여종 2천여 권이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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