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 노조와 소액주주 서모씨는 최근 '동아건설 강제화의를 추진할 수 있는 이사를 선임해 달라'며 임시이사 선임 가처분신청을 서울지방법원에 냈습니다.
노조는 신청서에서 '최원석 전 회장을 임원으로 선임하면 복잡하게 얽혀있는 리비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최 전 회장 복귀 요청 의사를 밝혔습니다.
노조측은 강제화의 추진을 위해서는 동아건설 이사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법원이 노조측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더라도 이사 선임은 법원의 독자적인 판단에 따라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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