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베트남에서 열린 월드컵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늘 베트남 호치민시 밀리터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첫날, 플라이급에 출전한 양창일이 필리핀의 쏨리고를 6대2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여자 핀급의 주혜원과 플라이급의 장정은 은메달에 머물렀습니다.
한편 대만이 남녀 핀급을 모두 석권해 금메달 2개로 중간 선두를 달렸습니다.
[끝]
태권도, 월드컵대회 첫날 금1 은2
입력 2001.06.01 (18:32)
단신뉴스
우리나라가 베트남에서 열린 월드컵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늘 베트남 호치민시 밀리터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첫날, 플라이급에 출전한 양창일이 필리핀의 쏨리고를 6대2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여자 핀급의 주혜원과 플라이급의 장정은 은메달에 머물렀습니다.
한편 대만이 남녀 핀급을 모두 석권해 금메달 2개로 중간 선두를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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