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번째를 맞는 서울 경동약령시장 축제가 오늘부터 이틀 동안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축제에서는 실직자와 생활보호 대상자 천2백여 명을 상대로 무료 진료를 해줬고 한약도 지어줬습니다.
또 시민들이 국산 한약재와 수입 한약재를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하는 전시회와 전문 한약사들이 녹용 등 비싼 한약재를 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녹용 코너'도 마련됐습니다.
축제 둘째날인 내일은 경동약령시장을 한바퀴 도는 5km 단축 마라톤 대회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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