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출이 석 달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지만 감소세는 둔화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지난달 수출은 136억 3200만달러로 지난해 5월보다 6.9% 감소했다고 산업자원부가 밝혔습니다.
지난달 수출감소폭은 전달인 4월 감소율 9%보다 둔화된 데다 수출 규모면에서도 4월달의 121억 8000만달러보다 14억 5000만달러가 증가해서 수출이 조심스러운 회복기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수입은 115억 5500만달러로 지난해 5월에 비해서 13%가 감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지난 99년 12월 이후의 최고치인 20억 7700만달러의 흑자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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