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dpa 연합뉴스) 미국이 홍순경씨 가족에 대해 정치적 망명처를 제공하겠다고 제의한 것으로 태국 방콕 포스트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방콕 포스트 신문은 홍씨의 실종 사실이 알려진지 며칠 뒤에 방콕 주재 미국 대사관 직원들이 홍씨 일가에게 정치적 망명을 허용하겠다는 뜻을 태국 당국에 통보했다고 전했습니다.
홍씨 일가는 현재 태국 이민국 구치소에 수감돼 북한 송환이나 미국 정치적 망명 여부에 대한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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