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KBS 9뉴스에서 서울 강남과 경기도 분당을 잇는 도시 고속도로의 불법 역주행 실태를 고발 보도한 것과 관련해 서울지방경찰청은 도시고속화 도로의 탄천 진입램프를 완전 통제하기로 했다고 밝했습니다.
경찰은 교통량 증가로 인한 상습 정체와 운전자들 역주행 등으로 교통 사고의 우려가 커 청담 대교가 완공때까지 이동식 방호벽등과 차단 시설물을 설치해 진입 램프를 통제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곳을 이용하는 차량들이 영동 대교로 우회 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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