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최근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한시해 서기국장을 해임하고 후임에 안경호 부위원장을 임명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중앙방송이 오늘 평양에서 열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전원회의 참석자중 안경호를 서기국 국장으로 호칭함으로써 확인됐습니다.
안병수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신임 안 서기국장은 올해 69살로 73년 남북조절위원회 부위원장, 그리고 90년에는 남북 고위급회담 북측대표단원으로 서울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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