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중국인들의 관광요금으로 중국여행사로부터 현금이 아닌 쌀, 식용유를 비롯한 현물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중국인 북한 관광단을 모집해 온 옌볜츠콩,환초우등 중국여행사가 관광요금으로 현찰 대신 쌀,식용유,육류등을 북한의 조선국제여행사에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북한이 관광요금을 현물로 받는 것은 식량사정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며 `중국인들은 평양-개성 3박4일 관광코스를 가장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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