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현대자동차가 남자배구대표팀에 소속팀 선수들을 파견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두 구단은 오늘`대졸신인 스카우트로 야기된 실업배구사태와 관련해 배구협회가 적극적인 중재노력을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대표선수 파견등 앞으로 협회가 주관하는 모든 사업에 참여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 등 배구 대표팀에 선수 파견않기로
입력 1999.04.11 (17:05)
단신뉴스
대한항공과 현대자동차가 남자배구대표팀에 소속팀 선수들을 파견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두 구단은 오늘`대졸신인 스카우트로 야기된 실업배구사태와 관련해 배구협회가 적극적인 중재노력을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대표선수 파견등 앞으로 협회가 주관하는 모든 사업에 참여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