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연합뉴스) 나토는 유고 공습을 몇주일 더 계속할 준비를 갖추고 있지만 지상군 투입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고위 외교관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나토 회원국의 한 고위 외교관은 동맹국들이 공습의 효과는 인정하지만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데 의견 일치를 봤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타임스는 또 지상군 문제는 동맹국 사이에서 공식적으로 논의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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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공습 수주일 더 계속
입력 1999.04.11 (17:50)
단신뉴스
(뉴욕에서 연합뉴스) 나토는 유고 공습을 몇주일 더 계속할 준비를 갖추고 있지만 지상군 투입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고위 외교관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나토 회원국의 한 고위 외교관은 동맹국들이 공습의 효과는 인정하지만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데 의견 일치를 봤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타임스는 또 지상군 문제는 동맹국 사이에서 공식적으로 논의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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