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보도.화면제공:익산소방서) 전북 익산경찰서는 오늘 여관에 불을 지른 전북 익산시 동산동 39살 채모씨를 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채씨는 오늘 오전 10시 반쯤 익산시 인화동 모 여관 3층 객실에서 함께 투숙한 40살 장모여인과 다투다 미리 준비한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놀란 투숙객 17명이 창문으로 뛰어내리다 다쳤고 3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끝)
여관서 다투다 방화 (전주)
입력 1999.04.11 (17:51)
단신뉴스
(전주방송총국의보도.화면제공:익산소방서) 전북 익산경찰서는 오늘 여관에 불을 지른 전북 익산시 동산동 39살 채모씨를 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채씨는 오늘 오전 10시 반쯤 익산시 인화동 모 여관 3층 객실에서 함께 투숙한 40살 장모여인과 다투다 미리 준비한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놀란 투숙객 17명이 창문으로 뛰어내리다 다쳤고 3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