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방송국의 보도) 주한 영국대사 일행이 오늘 안동을 방문해 영국 여왕의 방문 일정을 최종 점검했습니다.
스티븐 브라운 영국대사는 하회마을과 봉정사 등 여왕의 방문 예정지를 둘러본 뒤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방문 일정과 준비상황이 모두 만족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운 대사는 또 안동은 영국 여왕이 한국의 전통과 농촌생활상 등을 둘러볼 수 있는 최적지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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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대사 여왕 안동방문 일정 최종 점검(안동)
입력 1999.04.11 (18:20)
단신뉴스
(안동방송국의 보도) 주한 영국대사 일행이 오늘 안동을 방문해 영국 여왕의 방문 일정을 최종 점검했습니다.
스티븐 브라운 영국대사는 하회마을과 봉정사 등 여왕의 방문 예정지를 둘러본 뒤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방문 일정과 준비상황이 모두 만족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운 대사는 또 안동은 영국 여왕이 한국의 전통과 농촌생활상 등을 둘러볼 수 있는 최적지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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