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의 선동렬이 2세이브, 이종범은 6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선동렬은 고시엔구장에서 벌어진 한신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6-3으로 앞선 연장 10회 1사 1루에서 등판해 두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처리해 허벅지부상이후 8일만에 2세이브째를 올렸습니다.
이종범도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주니치는 한신을 6-3으로 꺾고 개막 7연승을 거둬 센트럴리그 1위를 지켰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