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상춘객들이 탄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5명이 숨지고 7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6시쯤 경남 산청군 신암면 외송리 진주 대전간 고속도로 하행선에서 부산시 전포동 29살 이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앞 타이어가 펑크 나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함양 칠성계곡을 다녀오던 부산 개금 2동 청년회 회원 50살 이철효씨와 석선정씨 등 5명이 숨지고 운전자 이씨 등 7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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