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6시 20분쯤 광주 무등산파크 호텔 뒷편과 지산유원지 전망대를 오가는 리프트카가 갑자기 멈춰 섰습니다.
이 사고로 광양시 인서리 6살 최인환 어린이가 리프트카가 출렁거리면서 손가락이 끼어 다쳤고 50대 여인도 놀라 조선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승객 40여명이 리프트카를 고칠때까지 20여분동안 불안에 떨었습니다.
오늘 사고는 술취한 승객이 리프트카를 흔드는 바람에 리프트카 고리가 유원지 정상 부근의 받침대에 끼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리프트카에 술취한 사람이나 노약자를 태울 수 없다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았는지 호텔 관계자들을 불러 과실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