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 동부경찰서는 연행 도중 수갑을 찬 채로 도망갔던 살인미수 용의자, 부산시 반여동 39살 임종천씨를 오늘 오후 김천 버스 터미널에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임씨는 지난달 27일 폭력 혐의로 연행되던 중 수갑을 찬 채로 도망간 뒤 지난 2일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못 만나게 한다는 이유로 김모씨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끝)
수갑 차고 도망간 30대 살인미수검거(대구)
입력 1999.04.11 (21:12)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 동부경찰서는 연행 도중 수갑을 찬 채로 도망갔던 살인미수 용의자, 부산시 반여동 39살 임종천씨를 오늘 오후 김천 버스 터미널에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임씨는 지난달 27일 폭력 혐의로 연행되던 중 수갑을 찬 채로 도망간 뒤 지난 2일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못 만나게 한다는 이유로 김모씨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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