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트윈스의 김용수가 통산 199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김용수는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앞서던 8회 1사 2루에 등판해 1.2이닝동안 5타자를 모두 범타로 처리해 시즌 2번째이자 통산 199번째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LG는 4대3으로 승리해 롯데의 7연승 행진을 저지했습니다.
삼성과 해태의 대구연속경기 1차전은 삼성이 9-0 ,2차전은 해태가 6대4로 이겼고 쌍방울과 현대의 군산 연속경기에서는 1차전에서는 쌍방울이 4-3, 2차전에서는 현대가 10-6으로 이겼습니다.
대전에서는 두산이 한화를 8-6으로 제쳤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