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오늘 서상목의원 체포동의안 부결 사태로 경질된 원내총무를 각각 선출해 새 지도체제 구성을 마무리 한 뒤 임시국회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한 대야접촉을 본격화합니다.
국민회의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김충조,손세일,조홍규 그리고 이규정 의원 등 4명의 후보가 나선 가운데 경선을 통해 원내총무를 선출합니다.
자민련도 오늘 오전 마포당사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단독 입후보한 강창희 의원을 총무로 추대할 예정입니다.
여권은 원내 총무를 선출하는 대로 대야 접촉을 본격화해 추경예산안 심의를 위한 국회 정상화방안 등을 조율한다는 방침입니다.
여권은 또 내일 양당 정치개혁특위 전체회의를 열어 정치개혁 단일안 마련을 위한 협상에도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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