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LG반도체를 인수하면서 보유중인 데이콤 지분을 LG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는 현대가 데이콤 지분 6.21%를 LG반도체 주식인수 계약과 동시에 LG에 양도하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관련해 전경련 관계자는 정부에 LG의 데이콤 지분 소유제한 규정을 완화해 줄 것을 요청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 주부터 빨라지기 시작한 현대와 LG의 반도체 빅딜협상은 빠르면 이번 주, 늦어도 청와대 정재계간담회가 열리는 오는 22일 이전에 타결될 전망입니다.
두 그룹은 이를위해 총수 회동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현대그룹은 LG측에 인수가격을 다소 올린 양보안을 곧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