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원을 오염시킨 수질 오염업소 3백50여개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환경부는 지난달 한강과 낙동강 등 4대강 상수원 유역을 중심으로 실시한 수질 오염업소 합동 단속결과 오.폐수 불법 배출업소와 불법 건축물 등 수질오염업소 3백51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환경부는 이가운데 오폐수처리시설을 제대로 가동하지 않은 경북 성주군 경원종합식품 등 백41개업체를 검찰에 고발하고 나머지 업소에 대해서는 조업정지와 과태료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업소는 오.폐수처리시설 부적정 운영 등 환경관련 법규위반 업소 2백22군데와 건축법 위반업소 56군데, 식품위생법 위반 38개 업소 등 입니다.
환경부는 `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위반사항이 시정될때까지 계속 관리하고 시정된후에도 3개월까지는 매월 한번 이상 지도.점검을 하는 등 같은 위반사례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엄격하게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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