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호텔 사우나 수면실에서 잠자고 있는 사람의 옷장 열쇠를 훔쳐 금품을 턴 47살 이모씨등 2명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등은 지난 10일 서울 모 호텔 사우나 수면실에서 서울 가양 3동 35살 박모씨의 발목에 걸려 있던 옷장 열쇠를 훔친뒤 박씨의 옷장을 열고 백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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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수면실서 금품 훔쳐
입력 1999.04.12 (03:39)
단신뉴스
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호텔 사우나 수면실에서 잠자고 있는 사람의 옷장 열쇠를 훔쳐 금품을 턴 47살 이모씨등 2명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등은 지난 10일 서울 모 호텔 사우나 수면실에서 서울 가양 3동 35살 박모씨의 발목에 걸려 있던 옷장 열쇠를 훔친뒤 박씨의 옷장을 열고 백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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