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쯤 경기도 김포시 풍진면 34살 김모씨가 운전하던 15톤 트럭이 인천시 선원면 찬우물 삼거리에서 외포리 방향으로 우회전하다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마주오던 아반테 승용차가 트럭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아반테 승용차에 타고 있던 충남 아산시 영인면 30살 박양훈씨 등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과속으로 회전하다 전복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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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톤 덤프트럭에 승용차 깔려
입력 1999.04.12 (03:41)
단신뉴스
어제 저녁 6시쯤 경기도 김포시 풍진면 34살 김모씨가 운전하던 15톤 트럭이 인천시 선원면 찬우물 삼거리에서 외포리 방향으로 우회전하다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마주오던 아반테 승용차가 트럭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아반테 승용차에 타고 있던 충남 아산시 영인면 30살 박양훈씨 등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과속으로 회전하다 전복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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