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쯤 인천시 서창동 수인산업도로에서 32살 김모씨가 몰던 유조차가 전복돼 실려 있던 등유 일부가 누출됐습니다.
사고당시 유조차에는 등유 천 6백리터가 실려 있었지만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파손된 지점을 신속히 막은데다 누출된 등유를 제거해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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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차량 전복
입력 1999.04.12 (03:43)
단신뉴스
어제 저녁 7시쯤 인천시 서창동 수인산업도로에서 32살 김모씨가 몰던 유조차가 전복돼 실려 있던 등유 일부가 누출됐습니다.
사고당시 유조차에는 등유 천 6백리터가 실려 있었지만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파손된 지점을 신속히 막은데다 누출된 등유를 제거해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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