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수사과는 모대학교 음대 44살 김모 교수가 과외교습을 하고 돈을 받은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모여중 3학년 이모양의 어머니 38살 김모씨로부터 지난달 28일부터 세번에 걸쳐 김교수에게 30만원을 주고 김교수의 연습실에서 과외수업을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김교수를 불러 조사할 예정이며 다른 과외교습생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김교수는 제자 대학생이 여중생을 가르칠 수 있도록 연습실을 빌려주기만 했을 뿐 불법 과외를 한 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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