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AFP=연합뉴스) 유고군이 잇따른 나토의 공습으로 와해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제이미 셰어 나토 대변인이 주장했습니다.
셰어 대변인은 지난주 유고군 장성 8명이 경질된 뒤에도 계속해서 군 수뇌부에 대한 숙청 징후들이 보인다며 밀로셰비치 대통령과 군고위간부들이 갈등을 빚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끝>
나토 `유고군 와해 조짐 보여`
입력 1999.04.12 (04:26)
단신뉴스
(브뤼셀에서 AFP=연합뉴스) 유고군이 잇따른 나토의 공습으로 와해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제이미 셰어 나토 대변인이 주장했습니다.
셰어 대변인은 지난주 유고군 장성 8명이 경질된 뒤에도 계속해서 군 수뇌부에 대한 숙청 징후들이 보인다며 밀로셰비치 대통령과 군고위간부들이 갈등을 빚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