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라에서 AFP=연합뉴스) 터키 남부 오스마니예 마을 인근에서 어제 폭탄 테러가 발생해 군인 3명과 민간인 1명이 숨졌다고 아나톨리아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쿠르드노동당 테러조직이 장치한 원격조종 폭탄이 터지면서 근처를 순찰하던 군인 등이 사고를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끝>
터키 남부 폭탄 테러 4명 사망
입력 1999.04.12 (04:27)
단신뉴스
(앙카라에서 AFP=연합뉴스) 터키 남부 오스마니예 마을 인근에서 어제 폭탄 테러가 발생해 군인 3명과 민간인 1명이 숨졌다고 아나톨리아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쿠르드노동당 테러조직이 장치한 원격조종 폭탄이 터지면서 근처를 순찰하던 군인 등이 사고를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