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AP=연합뉴스) 밀로셰비치 유고 대통령을 비판해 온 유고 신문의 소유자가 괴한들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드네브니 테레그라프의 소유자인 쿠르비야가 어제 베오그라드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 현관에서 괴한들로부터 머리와 등에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쿠루비야가 소유한 신문은 지난해 10월 언론통제법이 시행된 뒤 밀로셰비치와 고위 권력자들을 비판해 몇차례 정간조치와 벌금처벌을 받은바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