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쯤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모 고물상 앞 농수로에서 평택시 지산동 38살 정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지난달 25일 친구를 만나러 갔다 소식이 끊겼으며 정씨로부터 천만원을 빌린 뒤 빛 독촉을 받아오던 박모씨가 같은날 자취를 감춘 점으로 미뤄 박씨를 용의자로 보고 박씨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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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주부,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대체)
입력 1999.04.12 (04:55)
단신뉴스
어제 오후 2시쯤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모 고물상 앞 농수로에서 평택시 지산동 38살 정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지난달 25일 친구를 만나러 갔다 소식이 끊겼으며 정씨로부터 천만원을 빌린 뒤 빛 독촉을 받아오던 박모씨가 같은날 자취를 감춘 점으로 미뤄 박씨를 용의자로 보고 박씨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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