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연합뉴스) 영국은 나토 즉 북대서양 조약기구의 유고슬라비아 공습에 항공 모함과 4천명의 병력을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다고 선데이 타임스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항모 인빈시블호의 아드리아해 이동을 지시했고 4천명의 영국군이 앞으로 20일에서 30일 안에 발칸 지역에 추가로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2만 6백t급의 인빈시블호는 7대의 시해리어 전투기와 10대의 시 킹 헬기를 탑재하고 있고 천 2백명의 승무원이 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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