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오늘부터 낙동강과 금강수계를 중심으로 풍수해 대비 실태에 대한 특벌감사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부터 20일간 실시되는 이번 특감에서 감사원은 낙동강과 금강홍수통제소, 한국수자원공사 댐건설단 등을 대상으로 홍수 예보와 경보시설 운영의 신속성과 정확성, 상습침수지역과 재해위험지구에 대한 방재 대책을 집중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충북과 충남,경북,경남지역의 수해복구사업 계획과 설계 시공 등에 대해서도 조사한다고 감사원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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