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동부경찰서는 오늘 이웃에 혼자 사는 장애인 노인을 폭행해 중상을 입히고 금품을 턴 부산 좌천동 40살 정모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어제 새벽 4시 반쯤 자신의 이웃에 사는 66살 정모씨가 양다리를 못쓰는 장애인으로 혼자 살고 있는 사실을 알고 정씨집에 침입해 정씨를 마구 폭행해 중상을 입히고 4백여만원이 든 예금통장과 현금 4만여원을 뺏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정씨는 폭력 등 죄로 교도소에 복역했다가 출소한 지 10일만에 다시 이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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