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조직폭력배와 주부가 낀 남.녀 혼성 억대 도박단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형사 기동대는 주택가를 돌며 억대 도박판을 벌여 온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36살 배모씨와 경남 진주시 장대동 44살 김모 주부 등 남.녀 22명을 상습도박 혐의로 검거하고 도박자금 7천8백만원을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어젯밤 대구시 남구 대명동 가정집에 도박장을 만들어 놓고 화투를 이용해 한번에 50만원에서 2백만원의 돈을 걸고 억대 도박판을 벌이는 등 주택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온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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