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방송총국의 보도>> 대전 서부 경찰서는 오늘 자신을 폭행한 데 앙심을 품고 또래의 고등학생 4 명을 흉기로 찌른 대전 모 고등학교 1 학년 15 살 이모군을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군은 지난 10 일 밤 대전 모 고등학교 2 학년 16 살 정모군의 여자친구와 사귀려 하다가 정군이 친구들과 함께 자신을 집단 폭행하자 노래방에 있던 정군등 4 명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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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폭행 앙심, 흉기로 4 명 찔러(대전)
입력 1999.04.12 (07:14)
단신뉴스
<<대전 방송총국의 보도>> 대전 서부 경찰서는 오늘 자신을 폭행한 데 앙심을 품고 또래의 고등학생 4 명을 흉기로 찌른 대전 모 고등학교 1 학년 15 살 이모군을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군은 지난 10 일 밤 대전 모 고등학교 2 학년 16 살 정모군의 여자친구와 사귀려 하다가 정군이 친구들과 함께 자신을 집단 폭행하자 노래방에 있던 정군등 4 명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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